굴소스 없이 볶음우동 | 굴소스 없이 맛있는 볶음우동 만들기 (Soy Sauce Stir-Fried Udon) 18350 좋은 평가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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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3큰술, 식초 한큰술, 설탕 한큰술, 참기름 한큰술을 넣어서 야끼우동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이자카야에서 파는 볶음우동맛이 나네요. 채소들을 몽땅 넣어 볶아줍니다. 우동면과 소스는 마지막에 넣어서 잘 섞어주며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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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쿠킹초이입니다^^
오늘은 굴소스 없이 맛있는 볶음우동 만들기입니다!
영상에는 베이컨과 양배추 써는 장면이 날아가서 없어요 ㅜㅜ
베이컨은 한입크기로 썰어주시면 되고, 양배추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주시면 됩니다^^
볶음우동
재료 : 우동사리 1팩, 베이컨 3줄, 양파 1/2개, 양배추 한줌, 다진 대파, 계란 1개(계란프라이용)
소스 :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물 2큰술, 후추
굴소스가 들어가지않았지만, 짭짤하고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볶음우동이에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무료인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시면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Stir-fried Udon
Ingredients: 1 pack of udon noodles, 3 rows of bacon, 1/2 of onions, a handful of cabbage, chopped green onions, 1 egg (for fried eggs)
Sauce: 1 tablespoon minced garlic, 2 tablespoons soy sauce, 1 tablespoon sugar, 2 tablespoons water, pe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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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hor: 쿠킹초이_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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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8. 3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dbQfRjeXUQ4

자투리채소를 이용한 백종원 볶음우동 ( 야끼우동)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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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을 넣어 매콤한 ‘볶음우동 만드는 법’

볶음우동은 보통 고추기름을 넣어 매콤하게 볶다~ 굴소스를 넣어 짭조름하게 만드는데요.

쫄깃한 면발이 좋아 우동요리를 자주해서 오늘은 특이하게 고추장을 넣은 매콤한 볶음우동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간단한 점심메뉴도 만들었지만 그래도 식사인 만큼 야채를 듬뿍 넣어 건강한 한끼식사로 요리하겠습니다.

고추장을 넣어 매콤한 ‘볶음우동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2인분)

▣ 주재료 : 우동면 2인분 ( 210g x 2봉지), 양파(소) 1/2개, 양배추 큰잎 3장, 숙주 100g, 대파 1/2뿌리, 식용유 , 다진 마늘1밥숟가락

* 채소는 냉장고 사정에 맞게 바꾸세요. 해물, 소세지를 추가하면 더 맛있지요~

▣ 양념재료 (밥숟가락) : 고추장2, 고추가루 1/2, 올리고당2, 굴소스(또는 간장)2, 참기름1

2. 재료 손질

(모든 재료의 깨끗한 손질 과정은 필수이므로 생략함)

▣ 양념장 만들기 : 그릇에 고추장, 고추가루, 올리고당, 굴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 우동면 삶기 : 끓는 물에 면을 넣어 떠오를 때 젓가락으로 살살 풀어 삶아 주세요 => 채에 받쳐 물기빼주세요.

▣ 양파 : 0.7cm 넓이로 채썰어주세요.

▣ 양배추 : 세로 2cm x 가로 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 대파 : 큼직하게 어슷썰어주세요.

요리하기 직전의 재료 전체샷입니다.

사진을 보시고 재료 손질은 어떻게 했는지 빠진 재료는 없는지 체크해보세요.

3. 요리 만들기

▣ 첫째 – 약불에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기름에 마늘 향을 입혀주세요.

▣ 둘째 – 중불로 조절한 후 양배추, 양파를 넣고 한 숨 죽을때까지 볶아주세요.

▣ 셋째 – 볶은 채소 위에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 넷째 – 여기에 삶은 우동면을 넣고 다 함께 볶아주세요.

▣ 다섯째 – 채소가 거의 다 익었으면 숙주,대파를 넣고 잠시만 볶은 후 불을 꺼주세요.

▣ 여섯째-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둘러 주세요.

채소를 푸짐하게 넣어 매콤하게 볶은 ‘볶음 우동’입니다.

고추기름에 볶는 요리법도 매콤하긴 한데 대신 면발을 흡입할 때마다 기침이 계속 나올때가 있잖아요.

그러나 고추장을 사용하면 기침없이 면발 쭉!쭉! 흡입할 수 있답니다.

쫄깃하게 씹히는 면발 사이사이 아삭한 양배추,숙주맛이 잘 어울리는데요.

고추장과 단맛을 내는 올리고당이 들어가서 어찌보면 떡볶이맛 같기도 해서 익숙한 맛입니다.

그러나 다진 마늘을 볶아서 그런지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이런 면요리는 간단한 한끼식사로도 좋은데요.

요즘처럼 더운날 국물있는 면요리보다는 볶음우동으로 맛있게 시원하게 식사하세요!!

< 해물을 넣은 정통 볶음우동도 만들어 볼까요?> 제목 클릭 ==> 탱글탱글 면발이 끝내주는 ‘볶음우동 만드는법’

볶음우동의 혁명 -ㅁ-) 내 생애 첫 야끼우동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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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자취요리인(…=_=) 허머니 입니다.

이번 메뉴는 바로 볶음우동 !

볶음우동은 만들어보라고 추천해주신 분도 계셨고 저역시 예전부터 만들고 싶었던 요리였는데요.

해당 식재료가 갖춰지질않아 계속 미뤄왔던 요리였죠.

(사실은 장볼때마다 우동면 구입해야하는걸 매번 까먹음.. )

오늘은 또 무얼해먹나 -ㅅ-;;;

밥때가 되어 또 무얼 만들어먹어야하는지 냉장고를 뒤지던 날이였습니다.

찬찬히 냉장고속을 살피는데…

삼겹살도 보이고, 우동면도 보이고.

오잉 이제보니 볶음우동 재료가 다 모였네요.

드디어 때가 된거같습니다.

(식재료들을 구입해서 계속 냉동실에 이것저것 쌓아두다보니.. 어쩌다 타이밍 좋게 볶음우동 재료가 모두 모여있었……-_-)

자취생의 냉동실에는 뭐 이런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아이스홍시는 작년 가을에 (-_-) 싸다고 박스채로 구입해서 얼려두었는데

맛있다고 먹는것도 한두번이지 (-_-)

이젠 질려서 못먹겠어요 T_T

자 이제 재료들을 꺼내봅시다.

우동면이구요.

삼겹살 입니다.

(베이컨이나 캌테일새우가 있으면 더 좋았겠습니다만… T_T)

게다가 냉장실에는 얼마전 셀러드 해먹으려고 미리 잘라둔 채소까지 있었죠 -ㅁ-)!

덕분에 요리의 귀찮음이 100% 줄었습니다 +_+

매번 요리를 할때마다 식재료가 한두가지는 빠져있었는데

이날은 어떻게 이렇게 재료가 딱딱 들어맞는지.

마치 저 하늘에서 누군가가 저에게 말하는거 같더군요.

“너는 오늘 볶음우동을 해먹어라”

찬장도 열어봅니다.

오오옷 !!!

예전에 일본에 계신 독자님이 선물로 보내주신 가스오부시 발견 !

이거이거 완전 본격적으로 만들수 있겠는데요?

그러나.

저는 곧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볶음우동 소스가 없다는 것을. -ㅅ-;;;;;;;;;;;;;;;

결국 요리하려다 말고 볶음우동 소스 만들기라는 키워드로 인터넷 검색질을 시작했습니다.

쉽게 나올줄 알았는데 대부분은 우스터 소스가 필요한 소스 레시피들이였어요… 털썩.

(이건 단순히 저의 검색능력의 부족으로 인한 현상일수도 있습니다 -ㅅ-)

우스터 소스가 있는분은 우스터 소스 : 굴소스 : 케첩 : 간장 : 설탕 을 3 : 1 : 1 : 1 : 1 정도로 배합하면 볶음우동 소스를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큰수저 단위-ㅅ-;;)

나는…..

우스터 소스가 없단말이야

제 생각으로 일반적인 한국 가정의 주방에는 우스터 소스가 없는곳이 더 많을텐데 모두가 우스터 소스를 사용한 배합법을 알려주고 있었어요 흑흑흑

(지금 집에 우스터 소스 있는 분?)

그래서 결국 우스터 소스 없이 볶음우동 소스 만들기를 시도해야 했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감대로 섞어보는 수 밖에요…-ㅅ-;

뭐…그래도 굴소스, 케찹, 간장, 설탕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음

재료들은 일단 모두 아일랜드 식탁으로 배치.

내멋대로 볶음우동 소스 만들기. 자 그럼… 볶음우동 소스를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정식 레시피는 아니니 어린이나 노약자는 따라하지마세요. (-_-) 먼저 다진마늘 한스푼 (마늘은 꼭 넣지않아도 될거같은데 냉장고를 뒤질때 눈에 띄어서..-_-) 간장 2스푼에 굴소스도 2스푼. 참기름 (….-_-)도 살짝 넣어줬구요. 후추도 살짝 추가해주었습니다. 설탕 대신 올리고당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케찹 1.5스푼. 예전부터 느낀건데 소스만들기는 어렵진 않지만 워낙 들어가는게 많다보니 손이 많이가요 -ㅅ-; 볶음국수종류를 좋아하시는분은 그냥 볶음우동 소스를 하나 구입하시는게 편히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ㅅ-;;; 자 이제 잘 섞어주면 볶음우동 소스가 완성됩니다. (…간장과 케찹, 참기름, 다진마늘, 굴소스가 섞이니 참 오묘한 냄새가 나더군요….조금 불안해졌어요.-_-)

냉동 삼겹살은

자연해동을 하는게 좋은데 배가 고픈 관계로 전자렌지를 이용했습니다.

너무 오래돌리면 다 익어버리니 주의’ㅁ’

자 !

이제 우동면을 삶을 차례인데요.

설거지가 조금 밀린 상태라…………..

사용할수 있는 냄비가 없어서…….-_-

잠시 설거지에 들어갔습니다.

왠지 얍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뭐 어차피 언젠가는 내가 다 할거지만-_-) 급하니까 냄비만 후딱 씻었어요.

이제 끓는물에 우동면을

넣어야하는데…..

면이 큰건지 냄비가 작은건지

안들어갑니다 -ㅅ-

이런건 힘으로 해줘야하지요.

옆에 있던 티스푼을 이용 꾹꾹 눌러주세요.

후훗

주의할점은

우동면은 다시 후라이팬으로 볶게되니 푹삶으면 안되고

면을 푼다? 데친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삶아줍니다.

이제 볶아볼까요?

(아 볶음우동이라 그냥 볶으면 끝나는 요리인줄 알았는데 이거 의외로 손이 많이 가던 -_-)

먼저 고기를 넣어줍시다.

으앜

허브솔트는 넣을 생각이 없었는데

삼겹살을 후라이팬에 올리니까

몸이 자동으로 움직여버렸다는 -_-

(제 몸이.. 고기를 구워먹는건줄 알았나 봅니다 -_-)

어느정도 익으면 잘게 잘라줍니다.

아 냄새 좋네요. *-_-*

역시 고기는 사랑 입니다 ♡

이타이밍에

채소 투하 !

(양배추, 양상추, 파프리카를 넣었어요 ‘ㅁ’)

그리고 아까 제조한 이상한 (-_-) 소스도 넣어줍시다.

아까 소스만들때만해도

또 망하는건가 싶었는데

뭔가 조금씩 그럴싸해보이기 시작.

면도 넣어줍니다.

이제 볶아주세요 ‘ㅁ’

요리하다 중간에 찬장아래에서 잠들던 쯔유를 발견-_-;;

일식풍으로 요리하기위해 한스푼정도 넣었습니다.

마구마구 잘섞어줍니다.

이때는 힘조절에 주의…

너무 신나게 볶다가 제 소중한 고기 한조각이 그만……………..T_T

정작 사놓으니 별로 쓸일이 없었던 미림도 중간에 한스푼 넣었습니다.

(요리할때 요리만 해야하는데 익는걸 기다리면서 괜히 주방을 둘러보는 버릇이 있다보니 -_-;;;; 자꾸 중간에 막 넣네요 -_-)

우와-ㅁ-;

오랜만에 풍족히 넣은 식재료들 덕분일까요.

비쥬얼이 좋네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한젓가락 들어 간을 봅니다.

두근두근.

헐?????????????????????????????

볶음국수가 이정도로 맛있는 음식이였나 싶은 놀라움이

이렇게 대충 만들어도 (물론 손은 많이감-_-) 이정도 맛이 난다는 사실에 감탄했어요.

이거 맛있습니다 !!!!!!!!!!!!

자 이제 힘들고 괴로운 (-_-) 시간은 모두 지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신메뉴(-_-)니까…

사진도 몇컷 더 찍어두고요.

세로구도도 한컷.

이제 먹습니다 으아

폭풍 흡입.

먹방 사진도 하나 찍어볼까 했는데 23mm 렌즈화각이 셀카찍기에는 부족 -ㅁ-;;

반쯤 먹어서 배고픔이 어느정도 사라지니 제정신으로 돌아오게되었는데요.

그러자 또 깨닫게 됩니다.

가스오부시를 집어넣는다고 해놓고 깜박했네요 -ㅁ-

(마지막에 간을 본 이후부터는 제정신이 아니였죠 빨리 먹고싶어서 -_-;;)

가스오부시를 뿌리고 다시 한컷 -ㅁ-;;;

배가 터질거같았는데도 멈출수 없었던 숟가락

면을 하나만 사용했는데 뭐가 이리 양이 많은가 했더니…

들어간 삼겹살만 이미 1인분 이상 (-_-), 게다가 샐러드로 사용할 채소까지 모두 집어넣었지요.-_-;;;;;;;;

처음 만들어본 볶음우동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모두 싹싹비운후에는 만족스럽게 배를 두들기게 되더라구요.

처음 하는 요리라 손이 많이갔는데요.

– 잘라둔 채소가 있다.

– 볶음우동 소스가 있다.

– 캌테일 새우나 베이컨이 있다.

요 3가지 조건이 충족된다면 요리의 수고는 훨씬 줄어들지않을까 합니다.

이번건 정말 추천할만한 요리가 아닌가싶어요.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_+

결론 – 면은 삶아도 맛있지만 볶으니 그냥 막~~~ 더 맛있었다 -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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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우동 만드는법 굴소스, 우삼겹 넣고 만드는 간단한 요리

● 볶음우동 만드는법 굴소스, 우삼겹 넣고 만드는 간단한 요리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삐라리입니다.

집에서 해 먹는 면요리 중에서 라면 요리를 정말 많이 해 먹지만 우동요리 역시 정말 많이 해 먹는 것 같아요. 특히 볶음우동을 많이 만들어 먹는데 참치, 햄, 고기 등 웬만한 재료는 다 잘 어울리고 조리도 간단해서 한 끼 식사로 좋은 것 같아요.

항상 돼지고기나 캔참치를 넣어서 만들었는데 이번엔 냉동 우삼겹과 굴소스를 넣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볼게요.

◆ 준비재료

– 우동사리, 우삼겹 100g, 양파 1/4개, 마늘 5개, 표고버섯 1/2 공기 대파

◆ 양념재료

– 굴소스 2, 설탕 1, 맛술 1, 후추 톡 x3

재료는 간단해요. 표고버섯은 밥그릇 기준 반공기 정도 준비했고 대파는 대략 10cm 정도 조금만 준비했어요.

우삼겹은 냉동을 사용했는데 100g을 넣었는데 고기는 역시 조금 더 넣어도 맛있습니다. 양념재료도 간단하게 준비했는데 맛술 없을 때는 그냥 없이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양파는 채 썰어놓고 마늘은 편 마늘로 썰어놨습니다.

대파는 얇게 대충 썰어놓고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줬어요.

버섯은 말린 표고버섯을 사용했는데 뜨거운 물에다가 담가놓으면 금방 불어요. 저는 뜨거운 물에 담가놨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랑 마늘을 먼저 볶아줬어요.

그리고 표고버섯 우삼겹을 넣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고기가 익었으면 물 100ml를 붓고 한번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굴소스, 설탕, 맛술 그리고 후추도 톡톡 뿌려놓고 잘 섞어줍니다.

소스를 다 섞고 난 뒤에 바로 면을 넣었어요. 면은 원래 뜨거운 물에 풀어놓고 넣는 게 맞지만 그냥 귀찮아서 이상태로 한 번에 넣었습니다. 우동면을 넣은 상태에서 뚜껑을 덮어 놓으면 면이 더 잘 풀려요.

조리가 끝나면 접시에 담고 마무리로 썰어놓은 대파도 싹 다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우동사리 하나에 야채는 적당히 넣었는데 고기가 꽤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양이 정말 많아 보입니다.

볶음우동은 이렇게 굴소스, 설탕만 사용해서 단짠으로 만들어 맛있는데 고춧가루, 페페론치노 등을 넣어서 매운맛으로 만들어도 정말 맛있어요.

파를 잘 섞어줍니다. 후추를 톡톡 넣을 때 한번 조절 실패해서 엄청 들어갔는데 면발에 후추가 정말 많이 섞여서 묻어있습니다. 후추 알싸한 맛이 정말 강하게 날 것 같군요.

단짠 소스의 맛이 야끼우동맛이랑 비슷한데 야끼우동보다는 좀 더 짭짤한 맛이 강한 느낌이에요.

우삼겹이 큼지막해서 면이랑 싸 먹기도 정말 좋고 역시 고기는 사랑입니다… 그냥 야채 없이 고기랑 우동만 넣어도 맛있고 볶음우동 만드는 법도 간단해서 집에서 면요리로 한 끼 식사 만들어먹기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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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소스 볶음우동 해물넣어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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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쿡이에용!

오늘도 재료들만 있으면

간단하게 쓱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볶음우동 만들어봤어요

우동사리 남는거 하나

있으시면 요렇게

한번 만들어보셔요ㅎㅎ

그럼 볶음우동

바로 시작해보시죠~

재료

우동면

다진마늘 반큰술

양파 반개

양배추

해물믹스 반줌

굴소스 1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반큰술

고춧가루 반큰술

참기름 반큰술

고추기름

먼저 우동면을

약 20~30초? 정도만

짧게 데쳐줍니다

면이 풀어지면

건져서 그릇에다 담아주세용

팬에 고추기름 둘러줍니다

고추기름 없으시면

식용유 쓰시면 됩니다~

다진마늘 반큰술 넣어 볶아줍니다

양파 반개 채썰어 넣어

볶아줍니다

해물믹스 한줌정도 넣어

볶아줍니다

해물믹스대신 베이컨이나

소시지 넣어주셔도 좋아용

굴소스,진간장,설탕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배추를 썰어 넣어줍니다

양배추양은 취향껏~

고춧가루 반큰술 넣어줍니다

고춧가루는 넣고 오래볶으면

탈 수도 있으니

불을 줄여서 살짝만 볶아주세여

우동면을 넣어줍니다

취향껏 청양고추도

듬뿍~

마지막으로 참기름 반큰술

후추 찹찹뿌려

마무리 해줍니다

요렇게만 먹어도 넘나 맛있는

볶음우동이쥬

하지만 나는 오늘

고삐를 풀기로 했쥬

마요네즈 듬뿍 뿌려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ㅎㅎ

볶음우동 레시피 간단요약

1. 우동면을 살짝만 데쳐줍니다

2. 팬에 고추기름을 둘러 마늘을 볶아줍니다

3. 양파 반개도 채썰어 넣어 볶아줍니다

4. 해물믹스 반줌 넣어줍니다

5. 진간장,굴소스,설탕 넣어줍니다

6. 양배추 넣어 볶아줍니다

7. 고춧가루 넣어 볶아줍니다

8. 우동면을 넣어 볶아줍니다

9. 참기름,후추로 마무리해줍니다

10. 취향껏 마요네즈 뿌려 맛있게 냠!

오늘은 맛있는

해물볶음우동을

만들어봤는데용

혹 해물믹스 없으시면

베이컨이나 돼지고기 소시지

새우 등등 있는 재료

넣어서 만들면 되니

부담없이

만들어보셔요ㅎㅎ

그럼 볶음우동

맛있게 만들어드시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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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정보 굴소스 없이 볶음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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